장, 소반, 그리고 의자

반얀츄리호텔 홍보관에서 가구디자이너 장응복과 텍스타일 디자이너 장응복이 협업으로 작업하는 가구와 소프트 인테리어 소품을 전시하게 된다. 세계 각곳에 반얀추리는 그 나라의 특색과 문화적인 차별성을 특화하는 부티크 호텔로 그에 대한 한국의 문화적 요소와 컨셉을 제시하는 전시이다.